181㎝·49㎏ 이름하여 '가시남'

29일 밤 12시에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SBS ETV ‘철퍼덕 하우스 시즌2-더 퀸’에 ‘다이어트 종결자’ 조장희씨가 출연한다.
다이어트를 하기 전 조씨의 체중은 68㎏으로 S사이즈의 옷을 입을 정도였다. 하지만 굵은 종아리 때문에 무조건 굶어서 살을 뺐다고 한다.
현재는 S보다 더 작은 사이즈의 옷을 입을 뿐더러 작은 사이즈가 없어서 여성의류 매장을 찾는다.
연예계 다리미인으로 알려진 슈퍼모델 출신 현영보다 허벅지가 가늘다. 신봉선(30)의 팔뚝보다 조장희의 허벅지가 더 가늘다.
메이크업을 즐겨 한다는 조씨에게 대시하는 남자들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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