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아시아 학부 신설한다
글로벌 기업에서 능력을 발휘할 동북아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다.
아시아학부는 중국·일본·동남아 등지의 한·중·일·영어와 함께 정치·경제·경영·문화를 중점적으로 가르치는 학부다.
총 정원 45명 가운데 22명은 국내 고교 졸업생을 대상으로 23명은 외국 고교 출신의 한국인을 뽑는 '해외고교 쿼터제'를 적용해 선발한다. 1차 서류평가 100%, 2차 '서류 60% + 영어면접 40%'가 반영된다.
아시아학부 신입생들은 인천 송도캠퍼스에서 수업을 받게 된다. 올해 3월2일 문을 연 연세대 송도캠퍼스에는 현재 전공과목과 교양강좌를 포함해 총 85개 과목이 개설돼 있다.
연세대 관계자는 "아시아 학부에서 한·중·일의 언어와 역사,·문화 등을 가르쳐 글로벌 기업에서 통하는 동북아 리더를 키우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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