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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화 크레디트 '카우보이&에일리언' 미국흥행 1위

등록 2011.08.01 11:48:06수정 2016.12.27 22: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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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감독·배우·제작자 3박자를 모두 갖춘 영화 앞에 적수는 없었다.  1일 오전 8시(한국시간) 북미 영화흥행성적을 잠정집계하는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SF블록버스터 '카우보이 & 에일리언'이 개봉 첫 주말 3750개관에서 3620만 달러를 쓸어 담으며 1위에 올랐다. '아이언맨'의 존 파브로(45) 감독의 연출, 대니얼 크레이그(43)와 해리슨 포드(69) 주연, 스티븐 스필버그(65)와 론 하워드(57) 제작으로 기대를 모은 대작다웠다.  2위는 만화영화 '개구쟁이 스머프'(감독 라자 고스넬)가 차지했다. 3395개관에서 362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3위는 한 주만에 두 계단 내려 앉은 원조 슈퍼 히어로물 '퍼스트 어벤저'(감독 조 존스턴) 차지였다. 3715개관에서 2490만5000 달러(누적 1억1677만2000 달러)의 수입을 올렸다.   4위는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파트2'(감독 데이비드 예이츠)다. 4145개관에서 2192만5000 달러(〃 3억1846만 달러)를 기록했다.   5위는 코믹 멜로 영화 '크레이지, 스튜피드, 러브'(감독 글렌 피카라·존 레쿼)로 3020개관에서 1930만 달러를 챙겼다.  이 밖에 저스틴 팀버레이크(30)와 밀라 쿠니스(28)의 로맨틱 코미디 '프렌즈 위드 베네핏'(930만 달러·누적 3820만 달러), 제니퍼 애니스턴(42)의 '끔찍한 보스들'(710만 달러·〃9620만2000 달러), '트랜스포머: 다크 오브 더 문'(597만 달러·〃 3억3789만2000 달러), 동물원 배경 코미디 '주키퍼'(420만 달러·〃 6873만1000 달러), 만화영화 '카2'(230만1000 달러·〃1억8207만 달러), 만화영화 '곰돌이 푸'(175만1000 달러·〃 2240만9000 달러), 우디 앨런(76) 감독의 코미디 '미드나잇 인 파리'(122만 달러·〃 4691만5000 달러) 등이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ace@newsis.com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감독·배우·제작자 3박자를 모두 갖춘 영화 앞에 적수는 없었다.

 1일 오전 8시(한국시간) 북미 영화흥행성적을 잠정집계하는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SF블록버스터 '카우보이 & 에일리언'이 개봉 첫 주말 3750개관에서 3620만 달러를 쓸어 담으며 1위에 올랐다. '아이언맨'의 존 파브로(45) 감독의 연출, 대니얼 크레이그(43)와 해리슨 포드(69) 주연, 스티븐 스필버그(65)와 론 하워드(57) 제작으로 기대를 모은 대작다웠다.

 2위는 만화영화 '개구쟁이 스머프'(감독 라자 고스넬)가 차지했다. 3395개관에서 362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3위는 한 주만에 두 계단 내려 앉은 원조 슈퍼 히어로물 '퍼스트 어벤저'(감독 조 존스턴) 차지였다. 3715개관에서 2490만5000 달러(누적 1억1677만2000 달러)의 수입을 올렸다. 

 4위는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파트2'(감독 데이비드 예이츠)다. 4145개관에서 2192만5000 달러(〃 3억1846만 달러)를 기록했다.  

 5위는 코믹 멜로 영화 '크레이지, 스튜피드, 러브'(감독 글렌 피카라·존 레쿼)로 3020개관에서 1930만 달러를 챙겼다.

 이 밖에 저스틴 팀버레이크(30)와 밀라 쿠니스(28)의 로맨틱 코미디 '프렌즈 위드 베네핏'(930만 달러·누적 3820만 달러), 제니퍼 애니스턴(42)의 '끔찍한 보스들'(710만 달러·〃9620만2000 달러), '트랜스포머: 다크 오브 더 문'(597만 달러·〃 3억3789만2000 달러), 동물원 배경 코미디 '주키퍼'(420만 달러·〃 6873만1000 달러), 만화영화 '카2'(230만1000 달러·〃1억8207만 달러), 만화영화 '곰돌이 푸'(175만1000 달러·〃 2240만9000 달러), 우디 앨런(76) 감독의 코미디 '미드나잇 인 파리'(122만 달러·〃 4691만5000 달러) 등이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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