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 폴볼트 스타…롱다리 실컷 보세요

【서울=뉴시스】박문호 기자 = 배우 고아라가 20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페이스메이커(감독 김달중) 제작보고회에 입장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20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촬영 전 훈련을 하다가 발목을 살짝 다쳤다. 아킬레스건염에 걸렸다. 장대높이뛰기는 무릎을 높이 들고 발뒤꿈치를 들어서 캥거루 뛰듯이 뛰어야 한다. 살짝 아킬레스건이 닳아 깁스를 했다. 지금은 완쾌된 것 같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박문호 기자 = 배우 고아라가 20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페이스메이커(감독 김달중) 제작보고회에서 와이어액션등의 거친 역할에 도전해 제 2의 하지원으로 평가받았다는 사회자의 말에 웃고 있다.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박문호 기자 = 배우 고아라가 20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페이스메이커(감독 김달중) 제작보고회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박문호 기자 = 배우 김명민이 20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페이스메이커(감독 김달중) 제작보고회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mail protected]
영화 '페이스메이커'는 평생 다른 선수의 페이스 조절을 위해 뛰어온 마라토너가 생애 처음으로 오직 자신만을 위한 42.195㎞ 꿈의 완주에 도전하는 이야기다. 2012년 1월1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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