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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다혜, 투표율 60%↑ 관객과 일일이 알몸촬영

등록 2012.04.10 11:49:53수정 2016.12.28 00: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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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세연 기자 = 6일 오후 서울 혜화동 한성아트홀 2관에서 지난달 27일 막을 올린 연극 '교수와 여제자2'의 주연배우 엄다혜를 인터뷰 했다.   psy5179@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11일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율이 70% 이상이면 관객들과 알몸으로 기념 촬영을 하겠다고 약속한 연극 '교수와 여제자2'의 헤로인 엄다혜가 조건을 완화했다.

 투표율이 60%만 넘어도 원하는 관객 모두와 누드상태로 사진을 찍겠다는 것이다.  

 10일 공연제작사 예술집단 참에 따르면, 엄다혜는 투표율 70%는 실현가능성이 없다는 네티즌들의 댓글이 많아 실현 가능성이 있는 60%로 공약을 수정했다.

 엄다혜는 "내 공약으로 인해 투표율이 몇 퍼센트나 올라갈지는 모르나 국민이 투표하는데 보탬이 되면 무슨 짓을 못하겠느냐"는 자세다.

【서울=뉴시스】김인철 인턴기자 = 25일 오후 서울 종로2가 한성아트홀에서 열린 알몸연극 '교수와 여제자2 프레스 리허설'에서 배우들이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yatoya@newsis.com

 네티즌들은 일제히 환영하며 공연장을 찾아 엄다혜와 인증샷을 찍겠다고 아우성이다.

 성인용 알몸극인 '교수와 여제자2'는 서울 대학로 비너스홀에서 공연 중이다. 1577-310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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