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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무료·덤…한여름 63빌딩, 싸게 즐기세요

등록 2012.07.30 14:18:38수정 2016.12.28 01: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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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63씨월드가 27일(현지시간) 개막하는 런던올림픽에 맞춰 '씨월드 런던올림픽' 이벤트를 8월13일까지 벌인다.   먼저, 수중 올림픽인 '아쿠아 올림픽'을 연다. 다이버가 수조에서 올림픽 경기 종목에 맞춰 물고기들과 함께 선보이는 새로운 형태의 피딩쇼다. 다이버와 물고기는 함께 경기에 참가한 선수가 돼 역도, 양궁, 배드민턴 등의 종목에서 승부를 펼친다. 역도의 경우 다이버가 수조에서 힘겹게 역기를 들어올리면 물고기들이 바벨로 모여들어 함께 역기를 들어줘 메달을 획득하게 된다. 지하2층 대형수조에서 기간 중 매일 오후 5시30분에 시작한다.  싱크로나이즈 스위밍과 태권도의 조합인 '올림픽 아쿠아걸스'도 있다. 63씨월드에서 환상적인 수중발레를 선보인 아쿠아 걸스가 싱크로나이즈드를 비롯한 올림픽 종목을 수중에서 환상적으로 재현하는 퍼포먼스다. 아쿠아걸스는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국가 대표선수 출신 3명으로 이뤄졌다. 싱크로나이즈드 공연 외에도 높이뛰기, 태권도 등 각 종목의 자세를 수중에서 선보인다. 대형수조에서 기간 중 매일 오후 12시30분부터 4시30분까지 1시간 간격으로 1일 5회 펼친다.  '물고기 축구'도 열린다. 먹이가 담긴 축구공을 물고기가 상대편 골대에 넣도록 한다. 어느 물고기 팀을 응원할지 고민할 필요도 없다. 물고기들은 16개국 유니폼 색에 맞춰 팀을 이룬다. 붉은 물고기는 한국, 노란 물고기는 브라질이 되는 식이다. 실제 경기장처럼 꾸민 수조 내부 디스플레이도 A매치 열기를 돋우기 위해 참가국 기로 장식한다. 이 이벤트는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 일정에 따라 진행된다. 멕시코전이 있는 26일, 스위스전이 있는 30일, 가봉전이 있는 8월2일 오후 2시에 한국과 상대국 물고기 축구경기가 열린다. 63씨월드 계단 옆 폴링웨이 수조에서 관람할 수 있고, 수조 7개 중 마지막 1개는 물고기 축구 트레이닝 전용 수조로 활용된다.  ace@newsis.com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서울 여의도 63빌딩이 할인 이벤트 '63 서머 나이트' 3종을 선보인다.

 오후 6시 이후 63빌딩의 모든 종합관람권(빅3, 빅4, 빅5, 야간 빅3)을 30% 할인 판매한다. 관람을 마친 뒤 관람권을 응모함에 넣으면 3명을 추첨해 메리어트 호텔 숙박권을 나눠준다. 63빌딩 홈페이지(www.63.co.kr)에서 8월26일까지 쿠폰을 다운로드 받아야 한다.

 63빌딩 '63왁스 뮤지엄'은 모든 관람객을 대상으로 타로 점을 쳐준다. 복채를 내야 하나 걱정할 필요 없다. 올해로 3년째 무료로 열리는 행사다. 8월26일까지 주말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티켓열전' 이벤트도 있다. '마리오네트', '액션드로잉 히어로', '어둠 속의 대화', '어린이 난타', '구름빵' 등 5개 공연 중 하나의 티켓만 구입하면 나머지 4개 공연을 반값에 볼 수 있다. 인터파크(www.interpark.com)에서 공연 예매시 '티켓열전 할인'을 선택하고, 공연 관람시 제휴 공연티켓을 제시하면 된다. 02-789-566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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