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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다혜 버전 교수와여제자 '2' 피날레, 부산에서

등록 2012.12.03 16:50:51수정 2016.12.28 01: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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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연극배우 남상백은 "이렇게까지 배우 생활을 해야 하는지, 착잡하기도 했지만 연기는 연기일 뿐"이라며 "허구의 세계와 현실을 구분할 줄 아는 여성이 언제가는 나타날 것"이라며 오늘도 '여제자' 엄다혜를 품에 안는다.  realpaper7@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성인 알몸연극 '교수와 여제자 2'가 부산에서 마지막 공연을 한다.

 남구 대연동 부산 비너스홀에서 21일부터 30일까지 선보인 뒤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여제자' 엄다혜는 "지난 3년 동안 여제자로 살아 왔는데 고별 무대라 눈물이 난다"며 "부산 무대에서 관객들을 위해 확실한 서비스를 하겠다"고 별렀다.

 발기부전 '교수'(남상백)가 여제자를 통해 증상을 치유한다는 줄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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