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외출' 어느덧 시즌7, 무엇이 바뀌었나

‘기막힌 외출’이라는 타이틀은 같지만 포맷과 멤버는 달라졌다.
2005년 시즌1부터 쭉 ‘기막힌 외출’을 지켜 온 개그맨 김준호(38) 장동민(33) 홍인규(32) 등에 가수 겸 MC 탁재훈(45) 개그맨 조세호(31) 듀오 ‘UV’ 뮤지(32) 탤런트 최필립(33) 가수 김재희(39) 등이 가세한다. 이들은 지난 주말 포스터 촬영과 함께 오프닝 촬영을 마쳤다.
시즌7의 부제는 ‘갑을전쟁’이다.
최근 사회적 이슈인 ‘갑을관계’를 예능프로그램에서 재밌고 속 시원하게 보여주는데 초점을 맞춘다. 특히 매회 상황마다 멤버들이 갑 또는 을이 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갑의 횡포, 을의 불만, 을이 갑을 역전하는 통쾌함을 등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탁재훈과 김준호 등 베테랑의 면모, 홍인규 조세호 뮤지 등이 선보일 새로운 캐릭터, 예능 초보 최필립 김재희의 적응기 등 처지가 제 각각인 출연진을 보는 재미도 쏠쏠할 전망이다. 특히 그룹 ‘부활’ 보컬로 활동하는 등 그간 강인한 로커 이미지를 보여온 김재희의 망가지는 모습이 시청 포인트다.
첫 방송은 17일 밤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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