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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선진화 논문 현상공모 최우수상, 성균관대 한동훈

등록 2013.10.18 11:58:13수정 2016.12.28 08: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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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학습자 스스로 학습에 책임을 지며, 능동적으로 학습목표를 설정하는 효과적인 학습전략이 바로 자기주도학습이다.  세계전뇌학습아카데미(www.allbrain.co.kr)의 김용진 박사(교육심리학)가 20, 27일 서울 종로 YMCA 6층에서 공개특강을 통해 참가자들의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키워준다.  속독보다 한 차원 높은 전뇌학습법은 자기주도학습법이다. 세계에서 학습속도가 가장 빠르다. 좌뇌, 우뇌, 간뇌를 중심으로 한 전체 뇌의 잠재능력을 최대한 계발해 학습능력을 높인다. 뇌의 0.1%만 더 계발해도 놀랄만한 효과가 나타난다. 김 박사는 "전뇌 계발이 획기적인 성적향상으로 연결되는 이유"라며 "특히 간뇌를 자극하고 계발하면 7Q(IQ, EQ, MQ, CQ, AQ, SQ, HQ)가 고루 좋아진다"고 밝혔다.  초급은 기억력, 집중력, 창의력 등을 집중적으로 향상시키는 전뇌계발 과정이다. 40시간 훈련 기준으로독서능력이 학생은 10배 이상, 성인은 5~10배 향상된다. 중·고급 과정을 이수하면 교과서나 전문서적을 한 번 읽을 시간에 7번, 5번, 3번 이해하며 읽을 수 있다. 영어단어, 한자, 요점정리, 영상화 기억, 문제풀기등 다양한 훈련을 통해 빠른 성적 향상을 가져오게 된다.  K대생 홍모(27)씨는 초고속 읽기와 자기주도학습법을 전수받아 4학기 연속 A+를 받았다. 이모(12)군은 학습목표를 설정하고 시간관리를 해가며 정독, 속독 단계를 거쳐 공부습관을 들였다. 이번 학기말 영어시험에 100점을 맞으며 자신감이 크게 향상됐다. 02-722-3133  ace@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국립중앙도서관(관장 임원선)이 주최한 '제5회 대학(원)생 도서관선진화 논문 현상공모'에서 한동훈(성균관대학교 문헌정보학4)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MODS와 PREMIS의 사례를 중심으로 한 객체 지향 방법론의 서지 메타데이터 설계 적용에 대한 연구'가 주제다.

 심사위원들은 "학제적 융합분야의 연구로서 열정과 완성도면에서 우수하다"고 평했다.  

 우수상은 '빅데이터 분석기법을 이용한 도서관 자료추천 시스템 설계'로 상명대학교 문헌정보학과팀(김영빈·김소진·김영미)이 차지했다.

 이와 함께 포항공과대학교 일반대학원 산업경영공학과팀(기완욱·박지혜·조용규)과 동덕여자대학교 문헌정보학과팀(김시온·장경윤·도민송)이 공동으로 장려상을 받았다.

 상금은 최우수상 150만원, 우수상 100만원, 장려상은 50만원이다. 

 대학(원)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 도서관 현장에 활용 가능한 연구과제를 개발하기 위한 이번 공모에서는 8월1일부터 9월30일까지 총 10편의 논문이 접수됐다. 시상식은 21일 오후 서울 반포동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열린다.

 국립중앙도서관은 당선 논문을 11월 중 자료집으로 발간, 전국의 공공 및 대학 도서관 등에 보급할 예정이다. 도서관연구소웹사이트(www.nl.go.kr/krili)에서 누구나 원문 이용이 가능하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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