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김유미, 수영복·드레스 사진들…포토샵 정도는?

‘야마메이’ 제품 수영복에 하얀 가짜모피 모자를 쓴 사진은 보정을 심하게 한 것이다. 알바니아계 미국인 사진가 팔디 베리샤(40)가 패션월간 ‘글래머’ 게재용으로 찍었다.
빨간 이브닝가운과 흰 비키니 사진에도 약간의 리터치를 가했다.

TV앵커 토머스 로버츠(41)와 가수 멜라니 브라운(38)이 사회를 본다. 미국 NBC와 텔레문도 TV가 생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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