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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 50대男 차 안에서 목맴 자살 추정

등록 2013.12.10 19:53:20수정 2016.12.28 08: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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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뉴시스】이종익 기자 = 10일 오후12시14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모 다리 밑에서 A(55)씨가 트럭 안에서 목을 매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A씨는 도로가 아닌 다리 밑에 차량이 있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지나가던 행인이 경찰에 신고해 발견됐다.
 
 경찰은 A씨가 차 안에서 보조석에 끈을 달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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