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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아기동물 공개 "귀여워"

등록 2014.07.31 10:59:39수정 2016.12.28 1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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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시스】 이정하 기자 = 에버랜드는 31일 생후 6개월된 아기사자를 비롯해 사막여우(5개월), 호랑이(6개월), 꽃사슴(6~7개월) 등 아기동물을 일반에 공개했다. 2014.07.31 (사진=에버랜드 제공)  photo@newsis.com

【용인=뉴시스】 이정하 기자 = 에버랜드는 31일 생후 6개월된 아기사자를 비롯해 사막여우(5개월), 호랑이(6개월), 꽃사슴(6~7개월) 등 아기동물을 일반에 공개했다. 2014.07.31 (사진=에버랜드 제공)  [email protected]

【용인=뉴시스】 이정하 기자 = 에버랜드는 31일 최근 태어난 아기동물 사막여우와 꽃사슴, 사자, 호랑이 등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아기동물은 사막여우 1마리(5월생)를 비롯해 사자와 호랑이 각각 한 마리(6월생), 꽃사슴 3마리(6∼7월생)까지 총 다섯 마리이다.

 아기동물들은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잠을 자는데 쓰며, 3시간에 한 번 정도 우유를 먹기 위해 일어난다.

 우유는 동물별 모유 성분과 유사하게 특별히 제조한 전용 분유로 이를 통해 아기동물들에 영양을 보충해 준다.

 에버랜드 동물원 김양범 수의사는 "항시 공기청정기를 가동하고 자주 환기를 시켜 주어 최대한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수의사들 또한 아침·저녁으로 특별 검진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용인=뉴시스】 이정하 기자 = 에버랜드는 31일 생후 5개월된 아기 사막여우(사진)를 비롯해 사자와 호랑이(생후 6개월), 꽃사슴(6~7개월) 등 아기동물을 일반에 공개했다. 2014.07.31 (사진=에버랜드 제공)  photo@newsis.com

【용인=뉴시스】 이정하 기자 = 에버랜드는 31일 생후 5개월된 아기 사막여우(사진)를 비롯해 사자와 호랑이(생후 6개월), 꽃사슴(6~7개월) 등 아기동물을 일반에 공개했다. 2014.07.31 (사진=에버랜드 제공)  [email protected]

 한편 에버랜드에 입장한 손님들은 동물원에 위치한 야생 동물 아기방 '프랜들리 랜치'에서 아기호랑이와 아기사자를 만날 수 있으며, 아기 사막여우도 사막여우사에서 볼 수 있다.

 아기 꽃사슴은 무더위가 한 풀 꺾이는 8월 중순께 방사 훈련을 거쳐 일반 손님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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