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파병 캐나나 군, 오인사격에 4명 사상
이라크 군을 훈련시키던 캐나다 군들이 6일 최전선의 관측소로 마악 돌아온 순간 쿠르드 군들이 오인사격을 했다고 캐나다 군은 발표했다.
이로 인해 온타리오 주 페타와와 요새에 주둔하던 캐나다 특수작전연대에서 차출된 앤드류 조셉 도이론 병장이 사망했다.
부상한 4명의 병사들은 한 연합군 의무시설로 후송됐으나 도이론 병장은 그 곳에서 사망했다.
연합군 대변인인 존 무어 미군 대위는 도이론이 이라크와 시리아의 '이슬람국가(IS)'와의 싸움에서 사망한 5번째 비이라크 군인이라고 발표했다.
지금까지 2명의 미 해병이 비전투 사고로 사먕했고 한 미 공군 조종사가 자신이 조종하던 F-16이 요르단에서 추락해 사망했으며 한 요르단 군 조종사는 작년 12월 시리아에서 비행기가 추락해 IS에 포로가 됐다가 지난 1월 화형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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