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문성대학, 지역특산물 명품화 시동

【창원=뉴시스】김기진 기자 =
지역 특성을 감안해 지역 특산물의 품질 및 디자인을 개선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고 판로를 개척해 고부가가치화 작업을 돕는 게 주요 내용이다.
지난 4월 업무협약 (MOU)을 통해 사업비 1500만원을 투자해 경남 하동 악양마을에서 재배 생산되는 토마토, 파프리카, 산딸기, 표고버섯, 가야백자멜론, 아로니아 등 10여종의 대표 브랜드이미지(B.I)와 패키지디자인을 개발, 지역 특산품 브랜드화를 이루었다.
이를 통해 산학으로만 편중되었던 디자인 지원사업이 농특산품 브랜드 개선, 전시·판매·홍보활동 등의 농학 지원사업으로 확대되어 농촌 발전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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