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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강의실서 노트북으로 포르노 보던 남성…결국 망신살

등록 2015.08.15 04:00:00수정 2016.12.28 15: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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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시드니의 뉴사우스웨일스 대학 강의실에서 노트북으로 포르노를 보던 학생이 이어폰 플러그를 제대로 꽂지 않아 신음 소리가 울리면서 망신을 당했다고 데일리 메일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당황한 학생이 급하게 강의실을 빠져나가고 있다. (사진출처: 데일리 메일) 2015.08.14

【서울=뉴시스】시드니의 뉴사우스웨일스 대학 강의실에서 노트북으로 포르노를 보던 학생이 이어폰 플러그를 제대로 꽂지 않아 신음 소리가 울리면서 망신을 당했다고 데일리 메일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당황한 학생이 급하게 강의실을 빠져나가고 있다. (사진출처: 데일리 메일) 2015.08.14

【서울=뉴시스】권성근 기자 = 호주의 대학 강의실에서 한 학생이 수업 도중 노트북으로 포르노를 보면서 이어폰 플러그를 제대로 꽂지 않아 신음 소리가 흘러나와 주변 학생들이 폭소를 터뜨리는 웃지 못할 상황이 전개됐다고 데일리 메일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사건은 시드니의 뉴사우스웨일스 대학에서 벌어졌으며 상황을 뒤늦게 파악한 신분이 드러나지 않은 이 학생은 강의실을 급하게 빠져나갔다. 당시 강의실에는 수백 명의 학생이 강의를 청취하고 있었다.

 당시 수업을 듣고 있던 제이미 주가 이런 장면을 페이스북에 올렸으며 조회 수가 40만 회를 넘긴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문제의 학생이 학교 측으로부터 처벌을 받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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