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성소병원-ROTC 부산지구, 진료협력병원 협약
이번 진료협력병원 협약 체결을 통하여 부산성소병원은 대한민국 ROTC부산지구 회원 및 가족의 건강증진과 진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성소병원 박희두 병원장은 "부산의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대한민국 ROTC부산지구와 진료협력 협약을 통해 ROTC부산지구 회원은 물론이고 가족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성소병원은 2012년 205병상 규모로 확장 개원한 후 분야별 전문 의료진 12명과 종합건강검진센터, 핵의학전문센터 등 특성화된 센터와 최신 진단장비를 갖추고 있다.
지난 5월에는 갑상선수술 7000례를 성공하는 등 로봇 바바(BABA)를 통한 흉터가 남지 않는 갑상선내시경 수술도 하고 있다.
이 밖에도 이 병원은 매주 월요일 지역주민을 위한 성소웃음행복대학을 열고 매원 넷째주 토요일에는 대연역 건강검진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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