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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밀 맥주 '파울라너', 10월 한정판 출시

등록 2015.09.30 11:10:48수정 2016.12.28 15:4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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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라너

【서울=뉴시스】이연춘 기자 = 독일 밀 맥주 계의 절대 강자 '파울라너(Paulaner)'가 '옥토버페스트(Oktoberfest)' 기간을 맞아 오는 10월 한정판 '파울라너 옥토버페스트 비어'를 출시한다.

 '파울라너 옥토버페스트 비어'는 세계 3대 축제 중의 하나인 독일 옥토버페스트 기간에만 한정 수량 생산, 판매되는 시즌 맥주다. 투명한 황금색 빛을 띠며 풍부한 바디감과 깔끔한 목 넘김, 가벼우면서도 향긋한 맥아 향이 살아 있다.  

 1ℓ 캔으로 출시되는 '파울라너 옥토버페스트 비어'는 알코올 도수 6%로 전용 잔이 함께 구성된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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