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최고치 랠리에 증권주 '불기둥'…삼성증권 28%↑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코스피가 전 거래일(6598.87)보다 184.06포인트(2.79%) 상승한 6782.93에 개장한 4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 되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1192.35)보다 19.93포인트(1.67%) 오른 1212.28에 거래를 시작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1483.3원)보다 10.4원 내린 1472.9원에 출발했다. 2026.05.04. jini@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04/NISI20260504_0021271000_web.jpg?rnd=20260504091826)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코스피가 전 거래일(6598.87)보다 184.06포인트(2.79%) 상승한 6782.93에 개장한 4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 되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1192.35)보다 19.93포인트(1.67%) 오른 1212.28에 거래를 시작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1483.3원)보다 10.4원 내린 1472.9원에 출발했다. 2026.05.0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코스피가 장중 6900선을 뚫고 사상 최고가 행진을 이어가자 증권주들이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오후 2시 32분 기준 삼성증권은 전장 대비 27.16% 오른 13만6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이날 2.70% 상승 출발해 장중 29.95% 오른 13만9700원을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삼성증권을 필두로 한화투자증권(8.92%), 한국금융지주(8.96%), 교보증권(7.70%), 미래에셋증권(7.87%), NH투자증권(7.58%), 키움증권(6.41%), 대신증권(5.80%) 등 주요 증권주들도 큰 폭의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증시 활황에 따른 거래대금 증가로 브로커리지 수익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투자 심리를 강하게 자극하는 모습이다.
코스피는 이날 전장 대비 2.79% 상승한 6782.93으로 출발해 6800선을 단숨에 넘어선 뒤, 오후 들어 6900선마저 넘기며 신기록을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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