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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지사기 시군 테니스대회, 21일 부안서 개최

등록 2015.11.19 17:23:37수정 2016.12.28 15: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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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뉴시스】김종효 기자 = '제13회 전북도지사기 시군 대항 테니스대회'가 21~22일 부안스포츠파크 테니스장과 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부안군은 국민생활체육 전라북도테니스연합회가 주최하고 부안군테니스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 도내 14개 시군 36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대회는 30대부터 60대까지 각 세대별 남자부와 30대, 40대 여자부, 혼합복식, 임원부 등 8개 세부종목의 복식단체전으로 치러진다.

 개회식은 21일 오후 1시에 열릴 예정이다.

 부안군 테니스연합회는 "생활체육 테니스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는 여가 스포츠"라며 "신체 건강함은 물론 다양한 인적교류를 통해 소통과 화합을 펼침으로써 밝고 풍요로운 삶을 영위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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