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지예 기자 = 영국의 전설적인 록스타 데이비드 보위가 향년 69세로 11일(현지시간) 사망했다고 BBC방송, 일간 가디언 등이 보도했다. 보위 측은 이날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 보위가 18개월 간의 암 투병 끝에 가족들 품에서 숨졌다는 글을 게시했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