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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재진단 암까지 보장하는 암보험 상품 출시

등록 2016.04.01 11:40:52수정 2016.12.28 16: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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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근홍 기자 = 삼성생명은 한번 가입으로 재발 암과 전이 암을 모두 보장하는 '삼성생명 암보험 처음부터 끝까지'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기본적으로 암에 대한 진단과 사망을 보장한다. 특약에 가입하면 고액치료비 암에 대한 보장과 암 수술, 입원·통원, 항암치료 등에 대해서도 보험금을 지급한다.

 최초 암 진단 후 2년 경과시점에서 발생하는 전이 암, 재발 암 등 소위 재진단 암을 보장하는 특약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가입 대상은 만 15세부터 60세까지이며 기본 보장 기간은 15년이다. 암 진단이나 암 사망, 재진단 암, 고액치료비 암보장 등은 갱신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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