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저우융캉 전 상무위원 아들도 징역 18년 선고 받아
저우융캉(周永康·74) 전 상무위원 겸 중앙정법위원회 서기는 2014년 5월 체포된 뒤 1년 뒤인 지난 해 부패 및 국가기밀누설죄 등으로 무기징역 형을 선고 받고 복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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