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룸, 1인 리클라이너 소파 '볼케' 출시

독일어로 '구름'을 의미하는 '볼케'는 세계적인 리클라이너 하드웨어 전문 미국 '레깃앤플랫'사의 투 모터 시스템을 적용, 4개의 작동 버튼으로 등받이와 발받침의 각도를 독립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최대 130도까지 각도 조절이 가능해 최적화된 편안함을 선사한다.
기존 리클라이너 대비 콤팩트하고 슬림하면서 동양인 체형에 꼭 맞는 사이즈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헤드레스트는 앉은키에 맞게 높이를 조절할 수 있으며, 자세에 따라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거실에선 휴식을 돕는 소파 대용으로, 서재에선 업무나 독서 등 취미활동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돕는 의자로 사용할 수 있다. 침실에서도 수유 의자 등 공간과 목적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소비자가는 모든 면에 천연 가죽을 적용한 제품은 245만원, 천연 가죽과 인조 가죽을 혼용한 제품은 195만원이다. 전국 일룸 대리점, 쇼핑몰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일룸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소비수준의 상승과 더불어 집을 휴식의 공간으로 여기는 소비자가 증가하면서 사용자의 체형에 최적화된 편안함을 제공하는 리클라이너에 대한 니즈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일룸은 고가의 수입제품 및 저가의 중국산 제품으로 양분된 리클라이너 시장에서 합리적인 가격의 고품질 제품으로 소비자의 휴식의 질을 높이는데 일조하고자 자체 디자인, 제조한 1인 리클라이너 '볼케'를 선보이게 된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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