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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병원 화재 참사 3차 합동감식, 비상발전기 등 조사

등록 2018.01.28 11: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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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뉴시스】안지율 기자 = 지난 26일 발생한 경남 밀양 세종병원 화재 참사 현장에서 28일 오전 10시부터 3차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2018.01.28. alk9935@newsis.com

【밀양=뉴시스】안지율 기자 = 지난 26일 발생한 경남 밀양 세종병원 화재 참사 현장에서 28일 오전 10시부터 3차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2018.01.28.  [email protected]

【밀양=뉴시스】안지율 기자 = 지난 26일 발생한 경남 밀양 세종병원 화재 참사 현장에서 28일 오전 10시부터 3차 합동감식이 진행됐다.

 밀양 세종병원 화재사건을 조사중인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고재모 법 안전과장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최초 발화 지역인 병원 응급실을 중심으로 비상 발전기 작동여부, 소방 설비에 관한 조사와 각층별 연기흡입, 그리고 이에 따른 촬영도 오전에 실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고 안전과장은 화재 발생일인 26일 1차 합동감식을 진행한 데 이어 27일 2차 현장감식을 진행한 바 있다.
【밀양=뉴시스】안지율 기자 = 지난 26일 발생한 경남 밀양 세종병원 화재 참사 현장에서 28일 오전 10시부터 3차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2018.01.28. alk9935@newsis.com

【밀양=뉴시스】안지율 기자 = 지난 26일 발생한 경남 밀양 세종병원 화재 참사 현장에서 28일 오전 10시부터 3차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2018.01.28.  [email protected]

한편 수사본부(본부장 경무관 진정무)는 2차 현장감식을 실시한 이후 브리핑을 열고 "1층 전역에 걸쳐 탄화물 등에 대한 정밀 감식을 한 결과 응급실 내 간이 설치된 환복 및 탕비실 천장에서 최초 발화가 됐다"며 "천장에 배선된 전선을 수거해 정밀감정 후 화재 원인을 규명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날 3차 감식에는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소방,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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