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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서 규모 2.7 지진 발생…기상청 "피해없어"

등록 2018.03.16 19: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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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9㎞ 지역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15일 오후 서울 동작구 기상청 국가지진화산종합상황실에서 기상청 직원들이 지진 데이터를 분석하고 있다. 2017.11.1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9㎞ 지역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한 지난해 11월15일 서울 동작구 기상청 국가지진화산종합상황실에서 기상청 직원들이 지진 데이터를 분석하고 있다. 2018.03.16. [email protected]

【포항=뉴시스】배소영 기자 = 16일 오후 6시2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북북서쪽 7㎞ 지역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났다.

진앙지는 북위 36.10도, 동경 129.35도 지점이다.

대구기상지청 관계자는 "지난해 11월15일 포항에서 발생한 규모 5.4 지진의 여진으로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포항에선 본진 이후 이날까지 총 99차례의 여진이 났다.

규모별로는 2.0이상~3.0미만이 91회로 가장 많았고 3.0이상~4.0미만이 6회, 4.0이상~5.0미만이 2회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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