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재보궐 3곳 공모 완료…송파을에 최재성·송기호 출마

【서울=뉴시스】이종철 기자 = 더불어민주당 최재성 정당발전위원장이 29일 국회 정론관에서 송파을 재보궐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8.03.29. [email protected]
민주당은 지난 2일부터 이날 오후까지 이틀 간 서울 노원병·송파을, 전남 무안신안영암 등 3개 지역 재보궐 선거 후보자를 공모한 결과를 발표했다.
서울 노원병에는 김성환 전 노무현정부 청와대 정책조정비서관이자 노원구청장이 지원했다.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는 송파을에는 최재성 전 의원과 송기호 전 송파을 지역위원장이 출사표를 던졌다. 또 전남 무안신안영암에는 백재운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서삼석 전 무안군수가 공모했다.
당은 후보자가 복수로 신청한 송파을과 무안·신안·영암의 경우 경선을 실시할 방침이다. 아울러 나머지 보궐선거 지역에 대해서도 추후 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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