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당 "원구성 협상, 여야 협치 자세로 관행·상식 뛰어넘어야"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최경환 민주평화당 대변인이 현안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최경환 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을 통해 "지금 4당 체제에서 원구성 협상이 간단하지가 않은데 여야가 협치의 자세로 과거 관행과 상식을 뛰어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대변인은 "변화된 4당 체제에 기초해 원구성 협상을 빨리 매듭지어 8월 결산국회도 충실하게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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