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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공동연락사무소 개보수 공사 2일부터 시작

등록 2018.07.01 17:5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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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북한이 맥스선더 훈련(한미 공중연합훈련)에 반발해 판문점선언 후속 이행 논의를 위한 고위급회담 취소를 통보한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통일부에서 직원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2018.05.16.  mangusta@newsis.com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정부서울청사 통일부. 2018.05.1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성진 기자 =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개보수 공사가 2일부터 시작된다.

 통일부는 1일 "내일부터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개설을 위한 개보수 공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남북이 지난 지난 19~22일 개보수 공사 사전 준비를 마무리한 이후 공사 일정 등에 대해 상호 협의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총 26명의 남측 공사인력은 2일부터 출퇴근 방식으로 개성공단 내 남북교류협력협의사무소와 직원 숙소, 종합지원센터 등을 방문해 개보수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통일부는 "현지 체류 여건이 갖추어지면, 공사인력이 상주하면서 개보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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