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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나비, '2018 블랙박스 대상 브랜드'로 7년 연속 선정

등록 2018.07.25 11:3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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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모바일 통해 진행된 조사에서 가장 높은 득표수 얻어

업계 유일 직영 프리미엄 스토어와 전국망 고객 서비스 지원

아이나비, '2018 블랙박스 대상 브랜드'로 7년 연속 선정

【서울=뉴시스】박민기 기자 = 팅크웨어의 브랜드 아이나비는 한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2018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7년 연속 차량용 블랙박스 부문 최고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16주년을 맞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 주관으로 소비자 조사를 통해 가전, 교육, 자동차 등 각 분야에 대한 대표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매출액과 시장점유율, 언론보도 등을 통한 기초자료조사를 통해 후보 브랜드를 정하고 소비자 개별조사를 통해 선정한다.

 지난 5월30일부터 6월 13일까지 온라인, 모바일 등을 통해 진행된 조사에서 아아니비가 블랙박스 부문 가장 높은 득표수를 얻었다.

 아이나비는 '첨단운전자지원기능' 탑재, '세계 최초 마블 콜라보레이션 블랙박스' 등을 선보이며 선도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도입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는 협대역 사물인터넷 통신망을 활용해 차량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아이나비 커넥티드'를 새롭게 공개하며 블랙박스의 기술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한편 아이나비는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업계에서 유일하게 '직영 프리미엄 스토어'와 '전국망 고객 서비스'를 지원하며 사고영상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 등 사후관리를 책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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