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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유미, '나영석 PD 염문설 허위글' 피해자 조사 마쳐

등록 2018.10.24 16: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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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정보 유포차 처벌 원해' 고소장 제출

매니저와 22일 자정 경찰서 직접 방문해

【서울=뉴시스】배우 정유미. 2018.09.12 (사진=매니지먼트 숲 제공)

【서울=뉴시스】배우 정유미. 2018.09.12 (사진=매니지먼트 숲 제공)

【서울=뉴시스】김온유 기자 = 배우 정유미(35)가 '악성 허위글' 유포와 관련해 피해자 조사를 받았다.

 24일 서울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정씨는 "허위 정보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고소장을 낸 뒤 지난 22일 자정 경찰서에 방문해 피해자 조사를 마쳤다.

 경찰은 "정 씨가 매니저와 조사를 받으러 온 것이 맞다"며 "허위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의견을 제출했다"고 말했다.

 정씨와 나영석 PD가 불륜관계라는 내용의 허위 정보는 지난 17일 카카오톡 등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메신저를 통해 퍼져나갔다.

 이와 관련해 나PD 역시 서울지방경찰청에 유포자 처벌을 원하는 고소장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두 고소건을 서울청에서 통합해 수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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