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당진공장서 숨진 근로자 영면... 23일 발인

【당진=뉴시스】함형서 기자 = 지난 20일 오후 5시 30분께 충남 당진시 송악읍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근로자가 컨베이어밸트에 끼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21일 오후 빈소가 마련된 충남 당진시 송악읍 당진종합병원 장례식장에 근조화환이 놓여있다. [email protected]
22일 현대제철 당진공장에 따르면 외주업체와 A씨의 유족이 장례절차에 합의 했다.
장례식은 23일 오전 6시 30분 충남 당진시 송악읍 당진종합병원 장례식장에서 발인제 진행 후 당진시 송악읍 한진리 A씨의 숙소 앞에서 노제를 진행한다.
화장은 충남 홍성시 홍성추모공원에서 이뤄지며, 장지는 A씨의 고향인 경북 영천이다.

【당진=뉴시스】함형서 기자 = 전날 오후 5시 30분께 충남 당진시 송악읍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근로자가 컨베이어밸트에 끼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사진은 21일 오후 현대제철 당진 공장 모습.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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