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주기·막무가내 아니다···'베테랑 기자의 탐사보도'

신문·방송 기자 11명이 '베테랑 기자의 탐사보도'를 냈다. 미국 탐사보도의 실체를 파헤친 책이다.
지난해 열린 미국 탐사보도협회(IRE) 총회에 각국 탐사보도 기자 1800명이 참석했다. 탐사보도기법, 드론·데이터 시각화 등 최신기술을 활용한 방법에 대한 강연, 실습이 이뤄졌다. IRE 강연과 미국 대학의 성폭행·기업 부조리를 밝혀낸 기자들의 취재담, 애틀랜타시 CNN 본사·지역신문 '애틀랜타 저널-컨스티튜션' 방문기 등이 담겼다.

2018 미국탐사보도협회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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