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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리, 신생기획사와 계약···'걸스데이' 각자의 길

등록 2019.04.30 15: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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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리

이혜리

【서울=뉴시스】최지윤 기자 = 그룹 '걸스데이' 이혜리(25)가 신생 기획사와 손을 잡았다.

광고회사 크리에이티브 그룹 아이엔지는 "신생 매니지먼트 1호 아티스트로 이혜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전담팀을 만들어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이혜리는 드림티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만료 후 여러 기획사의 러브콜을 받았다. 남자친구인 영화배우 류준열(33)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이적설도 제기됐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혜리는 2010년 걸스데이로 데뷔했다. MBC TV 예능물 '진짜사나이'(2014)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로 인기를 끌었다. 이후 '딴따라'(2016), '투깝스'(2017~2018)등에서 활약했다. tvN 새 수목극 '미쓰리' 출연을 검토 중이다.

4인 그룹 걸스데이는 9년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다른 멤버 민아(26·방민아)는 영화배우 조우진(40) 소속사 유본컴퍼니, 유라(27)는 탤런트 박서준(31) 소속사 어썸이엔티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박소진(33)은 탤런트 김슬기(28), 류혜영(28) 등이 소속된 눈컴퍼니에 새 둥지를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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