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비금 109.0㎜…신안·진도·해남 호우경보로 변경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0분 현재 전남 신안 비금 109.0㎜를 최고로 흑산도 92.0㎜, 진도 91.5㎜, 해남 땅끝 75.5㎜, 무안 운남 67.5㎜, 완도 55.6㎜, 광주 42.7㎜의 강수량을 기록중이다.
진도와 신안·해남 지역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는 호우경보로 변경됐다.
광주를 비롯한 전남 나머지 시·군에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호우주의보(흑산도·홍도는 호우경보)가 발효중이다.
이번 장맛비는 자정을 전후해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 다만 전남 남해 동부 지역은 다음날 오전 3시까지 가는 빗방울이 이어지겠다.
광주기상청은 "비 피해 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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