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김고은, 영화에서도 이런 분위기랍니다

김고은, 정해인(오른쪽)
풋풋한 대학생 커플처럼 애정 가득한 눈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두 배우의 모습이 영화 속 '미수'와 '현우'와 어우러져 '유열의 음악앨범'에 대한 기대를 올린다.

엇갈리는 인연 속 현우를 붙잡고 싶은 '미수' 김고은은 영화의 분위기를 한껏 살린 레트로 스타일로 매력을 발산한다. 엇갈리는 미수와의 만남 속 소중했던 기억을 간직하고 싶은 '현우' 정해인은 빨간색 포인트가 시선을 끄는 화이트셔츠, 데님 셔츠와 레트로풍의 단정한 슈트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모은다.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 '미수'(김고은)와 '현우'(정해인)가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 나가는 과정을 그렸다. 28일 문화가있는날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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