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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민주평통 사무처장 재산 7억5000만원 신고

등록 2019.09.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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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공직자윤리위 6월2일~7월1일 임면자 재산 공개

이강섭 법제처 차장 92억7490만원 재산 신고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임만규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간사가 3월27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브리핑룸에서 2019년 정기재산변동사항 공개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19.03.27. park7691@newsis.com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임만규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간사가 3월27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브리핑룸에서 2019년 정기재산변동사항 공개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19.03.2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이승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사무처장(차관급)은 7억5000여만원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에 게재한 9월 수시 재산공개목록 공고문에 따르면 이 사무처장은 7억5542만원 상당의 재산을 신고했다.

본인과 배우자 등의 명의로 된 건물 13억9276만원, 예금 1억7945만원, 채권 6억6145만원, 채무 14억8056만원 등이다.

한편 이번에 재산이 공개된 공직자는 지난 6월2일~7월1일 임명자들이다. 신규 5명, 승진 14명, 퇴직 20명 등 총 42명이다.

현직자 중 재산이 가장 많은 사람은 이강섭 법제처 차장으로 92억7490만원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다음은 이주태 통일부 기획조정실장 60억5801만원, 서정협 서울시 기획조정실장 56억2339만원 등의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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