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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마다 용산전자랜드에 드론이 뜬다...4차산업상품 특가전

등록 2019.10.17 08: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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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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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미영 기자 = 전자랜드는 11월3일까지 주말마다 ‘4차산업 교육상품 주말특가전’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특가전에서는 VR기기∙드론∙3D 프린터∙교육용 코딩교구∙코딩 수강권 등을 선보인다.

19~20일 용산전자랜드 신관 4층과 본관 1층에서는 HTC VIVE의 VR기기와 DJI의 드론 등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VIVE Cosmos 제품은 체험존에서 경험해 볼 수 있다. 110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26·27일과 11월2~3일은 신관 4층에서 메이커봇의 리플리케이터 플러스 3D 프린터를 407만원대에, 크리에이터블의 D3 교육용 3D 프린터를 154만원대에 할인 판매한다.

본관 광장층 A-57호에서는 STICK의 3D 프린터를 할인 판매한다. 미니 제품은 104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신관 4층 450호에서는 레고 마인드스톰 에듀케이션 EV3 코어세트, 레고 에듀케이션 WeDo 2.0 코어세트 등 코딩교구를 선보인다.

전자랜드는 또 19·20일 용산 전자랜드 4층 행사장에서 국내 가전양판점 최초로 ‘DJI 로보마스터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체험 기종은 DJI 로보마스터 S1이다. 20일에는 용산 전자랜드 4층 행사장에서 전자랜드배 제1회 드론팡 대회도 개최한다.

조성환 전자랜드 상품그룹장은 “더 풍부한 4차산업 체험형 콘텐츠를 개발해 쇼핑과 동시에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겠다”며 “전자랜드는 4차산업혁명시대의 유통강자가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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