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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10명 늘어 누적 1만718명…이틀째 사망자 없어

등록 2020.04.25 10: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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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유입 4명…모두 검역서 확인

대구3명·경기2명·서울1명…경북0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19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거점병원인 대구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서 근무 교대를 위해 방호복을 착용한 의료진이 병동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0.04.19.lmy@newsis.com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19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거점병원인 대구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서 근무 교대를 위해 방호복을 착용한 의료진이 병동으로 들어가고 있다.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연희 구무서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하루새 10명 늘었다. 이틀째 사망자는 나오지 않았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가 발표한 25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환자는 신규 확진자 10명까지 모두 1만718명이다.

신규 확진자 10명 중 해외유입이 4명, 지역발생이 6명으로 분류됐다. 해외유입자는 모두 검역과정에서 걸러졌다.

지역발생의 경우 대구가 3명, 경기 2명, 서울 1명 순으로 나타났다.

추가 사망자는 이틀째 1명도 없어 누적 240명을 유지했다. 치명률은 2.24%이며, 사망 위험이 가장 높은 80세 이상 고령자의 경우 23.5%, 70대는 10%로 나타났다.

코로나19에 감염됐다가 완치돼 격리해제 조치된 환자는 134명 늘어나 총 8635명으로 집계됐다. 완치율은 80.7%로 지난 1월20일 코로나19 첫 환자가 나온 이후 처음으로 완치율이 80% 능선을 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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