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속스캔들' 왕석현 맞아?...아이돌 미모로 폭풍 성장
![[서울=뉴시스] 배우 왕석현. (사진 = 왕석현 인스타그램)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9/11/NISI20200911_0000599022_web.jpg?rnd=20200911141009)
[서울=뉴시스] 배우 왕석현. (사진 = 왕석현 인스타그램) [email protected]
지난 10일 오후 왕석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MBC '드라마어워즈 시상식' 축하공연 오프닝 무대 녹화했어요. 1월15일 많은 시청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트를 갖춰 입은 왕석현이 헤어,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왕석현은 2003년생으로 올해 18세다.
'국민 남동생'으로 불리던 시절의 귀여운 이미지를 탈피하고 성숙미를 물씬 풍기는 왕석현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놀라운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왕석현은 지난 2008년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기동' 역을 맡으며 5세 나이로 데뷔했다. 당시 박보영을 닮은 귀여운 외모와 파마머리로 화제가 되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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