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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코리아 서초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등록 2021.07.15 02: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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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코리아 서초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서초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했다.

포드 공식 딜러 선인자동차는 지난 12일 포드·링컨 서초 서비스센터를 서울 서초구 서초동으로 확장 이전했다고 밝혔다. 

포드·링컨 서초 서비스센터는 강남역과 교대역 사이에 자리잡았다. 총면적 760㎡ 규모에 더불어 포드 첨단 진단 시설 장비와 총 5대의 워크베이를 보유하고 있다.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객 라운지와 최대 12대를 수용하는 주차공간을 갖췄다.

포드코리아 전문 테크니션들의 일 최대 30대의 차량을 정비한다.

포드·링컨 서초 서비스센터는 오픈 기념행사로 8월31일까지 무상점검, 타이어를 제외한 부품 및 공임 수리비 10%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유상 수리 고객 대상 선착순으로 사은품을 증정한다.

장인우 선인자동차 대표는 "확장 이전한 포드·링컨 서초 서비스센터를 통해 서울 강남지역 포드·링컨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와 가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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