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가 만든 일상 공감 콘텐츠 V컬러링으로

V컬러링은 영상 컬러링 서비스다. 이용자가 미리 영상을 설정하면 발신자에게 보인다. SKT, KT, LG유플러스 고객 모두 사용 가능하다.
일상에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소재를 활용했다. 된다! 뭐든! V컬러링은 '조금만 기다려줘' '핸드폰 찾는 중' '나는 아무 생각이 없다' 등 애니메이션 장면을 사용했다.
이승인의 V컬러링은 '보통 날'(What an ordinary day)을 담은 유튜브 오프닝 영상과 같은 그림체를 사용했다. 지하철, 주말 소파 위 모습 등 일상 순간을 레트로풍 일러스트로 풀었다.
아이스크리에이티브 윤명진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는 "V컬러링 콘텐츠는 애니메이션과 일러스트를 활용해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크리에이터 IP를 활용한 다양한 부가사업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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