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한 애슬레저룩 모았다"…CJ온스타일, '액티브마켓' 첫 선
'애슬레저룩' 열풍…라이프스타일 스포츠 상품 엄선
11일 오후 7시30분 첫 방…총 10회 유명 브랜드 소개

코로나19 확산으로 근거리 외출 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애슬레저룩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을 겨냥한 것이다. 애슬레저룩은 운동과 일상 생활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스포츠 의류를 뜻한다. 한국패션산업연구원에 따르면 2016년 1조5000억원의 규모였던 국내 애슬레저 시장은 지난해 3조원 규모로 2년 만에 두 배 가량 급성장했다.
CJ온스타일은 오는 11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7시30분 액티브마켓을 방송한다. 대표 쇼호스트 이민웅, 이솔지가 출연해 트렌디한 스포츠 상품을 소개하고, 활용 노하우와 최신 스포츠 트렌드를 쉽고 유쾌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첫 방송에서는 미국 아웃도어 브랜드 '에디바우어'의 'EBTEK' 라인업을 한국 최초로 공개하고, 가을 신상품 'EBTEK 우븐셋업'을 소개한다. 에디바우어의 EBTEK 라인은 1996년에 출시됐던 액티브 웨어 라인을 뉴트로 트렌드에 맞춰 2020 가을·겨울(FW) 시즌 재탄생한 라인업이다. 후드 자켓과 테이퍼드 조거 팬츠로 운동과 레저 활동, 외출 시에도 착용 가능하다.
오는 25일에는 '휠라 FW 신상품 리버시블 플리스', 10월에는 '장 미쉘 바스키아', '팀버랜드' 등 총 10회의 방송 동안 대형 브랜드의 핵심 신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CJ온스타일은 액티브 마켓 론칭을 기념해 생방송 중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에디바우어 텀블러'를, 모바일 채팅 서비스인 '라이브톡'에 참여해 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치킨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박명근 스포츠팀 팀장은 "애슬레저룩 열풍에 따라 스포츠 패션만이 아닌 패션 업계 전반에 편안하면서도 활동성 높은 애슬레저룩 트렌드가 녹여져 있다"며 "고객들에게 애슬레저 트렌드가 가미된 편안하면서도 매력적인 아웃도어룩, 골프 패션 등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소개하고 감각적인 스포츠룩과 코디법을 재미있게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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