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승주 기자 = 삼익악기는 종속사 삼송캐스터가 350억원 규모의 토지와 건물을 처분한다고 6일 공시했다. 해당 부동산은 인천 부평구 청천동 424번지에 위치하며, 내년 1월20일 자산총액의 5.62% 금액에 처분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