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왜 여기서 나와? 플랫폼에 톱스타 몰린다…이유는
유아인·전지현·이정재·김혜수·남궁민 등
유명 배우 앞세워 '플랫폼 알리기' 주력
"인지도 및 서비스 신뢰도 높이기 위해"
![[서울=뉴시스] 자비스앤빌런즈 '삼쩜삼' 모델 유아인.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1/28/NISI20220128_0000923096_web.jpg?rnd=20220128121850)
[서울=뉴시스] 자비스앤빌런즈 '삼쩜삼' 모델 유아인.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유아인, 전지현, 이정재, 김혜수, 한소희, 남궁민 등이 대표적이다. 유명 배우들이 줄줄이 플랫폼에 등장하고 있는 이유는 서비스의 신뢰도를 높이기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텍스테크 스타트업 자비스앤빌런즈가 세무신고 플랫폼 '삼쩜삼'의 인지도 강화를 위해 배우 유아인을 공식 모델로 발탁하고 브랜드 캠페인에 나섰다.
![[서울=뉴시스]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 '핀트' 모델 전지현.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1/28/NISI20220128_0000923097_web.jpg?rnd=20220128121916)
[서울=뉴시스]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 '핀트' 모델 전지현.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자산을 쌓아가는 인공지능(AI) 일임 투자 '핀트' 운영하는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은 배우 전지현을 모델로 발탁했다. 전지현은 오랜 기간 세대의 구분 없이 지속적인 사랑을 받아온 배우다. 전지현의 건강하고 긍정적이며 신뢰할 수 있는 이미지를 높게 평가했다.
![[서울=뉴시스] 다날핀테크 '페이코인' 모델 이정재.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1/28/NISI20220128_0000923098_web.jpg?rnd=20220128121947)
[서울=뉴시스] 다날핀테크 '페이코인' 모델 이정재.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국내 내차팔기 서비스 '헤이딜러'를 운영하는 피알앤디컴퍼니가 배우 김혜수와 한소희를 공식 모델로 기용했다. 2015년 첫 선을 보인 헤이딜러는 비대면 방식의 내차팔기 서비스다.
![[서울=뉴시스] 피알앤디컴퍼니 '헤이딜러' 김혜수·한소희.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1/28/NISI20220128_0000923099_web.jpg?rnd=20220128122009)
[서울=뉴시스] 피알앤디컴퍼니 '헤이딜러' 김혜수·한소희.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투자자 보호센터의 첫 활동으로 지난해 8월 배우 남궁민을 모델로 '올바른 디지털 자산 투자' 캠페인을 진행했다. 건전한 디지털 자산 투자 문화 조성을 위해서다.
![[서울=뉴시스] 두나무 '업비트' 모델 남궁민.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1/28/NISI20220128_0000923100_web.jpg?rnd=20220128122031)
[서울=뉴시스] 두나무 '업비트' 모델 남궁민.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업계 관계자는 "배우 등 스타들이 광고에 나오면 '믿을 수 있다'는 신뢰감을 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유명인을 활용해 인지도와 지명도를 높이는 전략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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