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오후 6시 서울 신규확진 1085명…동시간대 역대 최다

등록 2021.11.23 18:37:12수정 2021.11.23 18:48:4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누적 확진자 14만3998명

[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699명으로 집계된 2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1.11.23. livertrent@newsis.com

[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699명으로 집계된 2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1.11.2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서울시는 23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1085명 늘어 누적 14만3998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코로나19 확진자 1085명은 동시간대 역대 최다 규모로, 지난 16일 996명을 기록한 이후 일주일만에 역대 최다 규모를 다시 경신했다.

감염경로별로는 성북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확진자가 3명 늘어 47명이 됐다. 금천구 소재 어르신돌봄시설 관련 확진자는 2명 증가해 29명으로 집계됐다.

이 밖에 ▲송파구 소재 시장 관련 2명(누적 145명) ▲강동구 소재 병원 관련 6명(누적 187명) ▲해외유입 3명(누적 1972명) ▲기타 집단감염 51명(누적 2만9250명) ▲기타 확진자 접촉 520명(누적 5만7804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10명(누적 4584명) ▲감염경로 조사중 468명(누적 4만9980명) 등이 추가 감염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