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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 바우처' 이용권, 클래스101에서도 사용한다

등록 2021.12.15 11:5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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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기관으로 선정…다양한 클래스 이용 가능

[서울=뉴시스] 평생교육 바우처. (이미지=클래스101 제공) 2021.12.1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평생교육 바우처. (이미지=클래스101 제공) 2021.12.1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클래스101이 평생교육 바우처 사용기관으로 선정됐다.

15일 클래스101에 따르면 평생교육 바우처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실시하는 사업이다. 학습자가 본인의 학습 요구에 따라 자율적으로 학습 활동을 결정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정부가 제공하는 평생교육 이용권이다.

대상은 만 19세 이상 성인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이다. 1회 35만원, 연간 최대 70만원까지 지원된다. 평생교육 바우처 사용기관에서 수강료와 교재비, 재료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취미, 머니, 커리어 등 관심있는 분야의 다양한 클래스101의 강의를 선택해 배울 수 있다. 클래스를 위해 준비된 키트 역시 함께 구매가 가능하다.

이용방법은 평생교육 바우처 홈페이지에서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고 대상자로 선정되면 NH평생교육희망카드 발급 후 클래스와 키트를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클래스101 공식 홈페이지 내 평생교육 바우처 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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