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 올해 브랜드 전략은 '전기차·OTA·질적성장'
![[서울=뉴시스]볼보자동차 순수 전기차 C40 리차지 (사진=볼보자동차코리아 제공)](https://img1.newsis.com/2022/01/25/NISI20220125_0000920577_web.jpg?rnd=20220125155048)
[서울=뉴시스]볼보자동차 순수 전기차 C40 리차지 (사진=볼보자동차코리아 제공)
C40 리차지는 브랜드 최초 쿠페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이자 전기차 전용 모델이다. 볼보의 새로운 전동화 시작을 알리는 새로운 패밀리 룩과 최첨단 픽셀 기술이 적용된 84개 LED로 구성한 헤드라이트, 투톤 루프라인, 20인치 휠 등을 적용해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을 자랑한다.
실내는 스칸디나비안 지형도를 형상화한 데코 패널과 함께 하만카돈 사운드 시스템, 360도 서라운드뷰 카메라, 앞·뒷좌석 열선 시트 등의 프리미엄 편의사양들이 대거 기본 탑재된다.
파워트레인은 프론트 및 리어 액슬에 하나씩 위치한 트윈 전기 모터로 0에서 100㎞까지 4.7초가 소요되는 등 전기차가 주는 특유의 부드럽고 민첩한 가속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다양한 도로, 날씨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주행해 SUV의 활용성을 배가시키는 상시 사륜구동(AWD)시스템이 적용된다.
![[서울=뉴시스]볼보차 C40리차지 OTA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사진=볼보자동차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1/25/NISI20220125_0000920484_web.jpg?rnd=20220125144624)
[서울=뉴시스]볼보차 C40리차지 OTA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사진=볼보자동차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브랜드 첫 순수 전기차 전용 쿠페형 SUV 모델인 'C40 리차지' 출시를 통해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도 스웨디시 프리미엄 전략을 이어나간다.
C40 리차지는 전기차 전용 티맵 인포테인먼트를 탑재해 ▲목적지 검색 시 예상 도착 배터리 잔량 표시 ▲배터리 잔량으로 주행 가능 범위 조회 ▲지도 위 이용 가능 충전기 실시간 상황 확인 ▲가까운 충전소 자동 추천, 경로 추가 등 솔루션 제공 ▲배터리 상태 모니터링 ▲음성인식 통한 최적 경로 탐색 ‘아리아, 가까운 급속 충전소 경유해줘’ 등을 통해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다.
![[서울=뉴시스]볼보자동차 순수 전기차 C40 리차지 (사진=볼보자동차코리아 제공)](https://img1.newsis.com/2022/01/25/NISI20220125_0000920579_web.jpg?rnd=20220125155225)
[서울=뉴시스]볼보자동차 순수 전기차 C40 리차지 (사진=볼보자동차코리아 제공)
한편 볼보자동차코리아는 2040년까지 탄소 중립을 실현한다는 글로벌 환경 비전에 따라 2020년 하반기 모든 판매 라인업을 하이브리드(MHEV·PHEV)로 전면 재편했다. 2025년까지 매출의 50%는 전기차 및 나머지 50% 하이브리드, 2030년까지 100% 순수전기차 기업으로 전환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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