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준비 잘돼있고 단단한 사람이라 느끼게 토론 최선"
첫 4자 토론회 사전 취재진 인터뷰
"10년을 공부했다"자신감 비치기도
질문할 대상 묻자 "윤석열, 이재명"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일 서울 중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부인 김미경 교수, 딸 안설희 박사와 함께 코로나19 검체 채취 봉사활동을 하기 앞서 가운을 착용하고 있다. 딸 안설희 박사는 행정 업무 등을 지원했다. (공동취재사진) 2022.02.0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2/02/NISI20220202_0018396159_web.jpg?rnd=20220202143433)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일 서울 중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부인 김미경 교수, 딸 안설희 박사와 함께 코로나19 검체 채취 봉사활동을 하기 앞서 가운을 착용하고 있다. 딸 안설희 박사는 행정 업무 등을 지원했다. (공동취재사진) 2022.02.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미영 권지원 기자 =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는 3일 대선후보 4자 토론회 시작 전 "10년을 공부했다. 이미 도덕성이나 능력은 다 아실테니 대한민국의 지금 상황을 어떻게 해결할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묻겠다"라고 말했다.
그는 사전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10년을 공부했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치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질문하게 될 상대 후보를 꼽아달라고 하자 "윤석열, 이재명 후보에게 하겠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토론회 후 참 준비 잘됐고 단단한 사람이구나 하고 느낄수 있게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또 이날 주제인 일자리, 부동산, 외교안보 중 강점을 발휘할 부분을 묻자 "아무래도 일자리 아니겠나. 저 혼자 회사 만들어서 돈 벌어보고 직원 줘 본 사람 아닌가"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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