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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 부부동반 의료봉사로 선거운동 재개…"의료진 돕고 싶어"

등록 2022.02.19 12: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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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교수도 퇴원 후 첫 공식일정

"국민들이 합심해 고비 잘 넘겼으면"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와 부인 김미경 교수가 19일 서울 중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 자원봉사에 앞서 방역복을 착용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2.19.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와 부인 김미경 교수가 19일 서울 중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 자원봉사에 앞서 방역복을 착용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2.1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최서진 기자 = 유세버스 사망 사고로 선거운동을 중단했던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19일 선거전 복귀 일정으로 부부동반 의료봉사를 진행했다.

안 후보 배우자 김미경 교수도 코로나19 확진 치료 이후 첫 일정을 소화했다.

안 후보는 이날 김 교수와 함께 서울 중구보건소 선별진료소 의료자원봉사를 마친 후 "특히 의료진 부족으로 인해 의료진분들이 고생을 많이 하고 계셔서, 조그만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어 이렇게 둘이서 찾아뵙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근에 오미크론 확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하고 계신다"며 "아무쪼록 많은 국민들이 합심해서 이번 고비를 잘 넘기면 좋겠다"고 위로를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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