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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체농' VS 인천대, 허니제이…첫 자유투 성공하나

등록 2022.03.22 14: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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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언니들이 뛴다-마녀체력 농구부’ 영상 캡처 . 2022.03.22. (사진 = JTBC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언니들이 뛴다-마녀체력 농구부’ 영상 캡처 . 2022.03.22. (사진 = JTBC 제공 )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댄서 허니제이의 '첫 자유투' 모습이 공개된다.

22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이 뛴다-마녀체력 농구부(이하 '마체농')' 6회에서는 위치스 멤버들과 창단 9개월 차의 인천대학교 여자농구 동아리 스타트 W의 경기가 펼쳐진다.

특히 스타트 W는 체육학과 선수가 포함돼 더욱 치열한 경기가 벌어질 예정인 가운데 허니제이의 첫 자유투 현장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첫 자유투를 앞둔 허니제이의 비장한 모습이 담겨 있다. 허니제이의 예리한 눈빛이 자유투 성공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준다. 이어진 스틸에서는 허니제이에게 모두의 시선이 몰린 코트 위 긴장감이 감돈다.

이날 허니제이는 가벼운 몸놀림을 십분 발휘하며 누구보다 적극 적인 플레이로 강한 상대를 몰아 세우는 등 맹활약 해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허니제이는 "무대보다 더 긴장된다"라며 떨리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다 이내 호흡을 가다듬고 180도 달라진 눈빛을 보여 코트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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